2018 신나는 예술여행

농산어촌 마을들이 들썩들썩! 다양한 문화예술로 어르신들 어깨도 들썩들썩!

6월~12월, 6개월에 걸쳐 문화예술 향유 기회가 적은 경남지역 100여곳의 마을을 순회하며 주민들이 자주 이용하는 장소에서 클래식, 국악, K-Pop, 인문학 강좌, 건강체조, 마술 등의 공연을 했다. 마을의 어린이들을 위한 체험 행사도 진행되었다.